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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 문의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현재 학교 부적응으로 대안학교(중학교과정)에 다니고 잇습니다. 2학년이고요.
엄마 된 입장에서 볼때 아이가 정규인문계고등학교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성적부족, 정서적인상태..).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은 해야 될것같아 대안학교중학교와 연결해서 고등학교를 알아보는데 고등학교 소개나 안내를 받고 싶습니다.
집은 완주군쪽이데 전라북도 안에 잇으면 좋겠고 기숙사도 함꼐 겸할수 있는곳 알려주세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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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진로,,ㅎ
진로는 빨리 정할수록 좋다고들 하는데 뭘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좀전에도 엄마랑 진로때문에 쬐금 그랬어ㅠㅠ..
ㅜ멀해야 좋은건지 또 어떤쪽으로 해야 나한테 맞는건지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공부쪽은 아니고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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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
직업을 찾으라고요
고1입니다~ㅇ
이번 기말고사를 완전 망쳤어요
그래서 공부와 상관없이 할수있는 직업을 찾으라고요.
아이들을 좋아하고 길에서 애기를 보면 너무너무 이뻐서 막 깨물어요.ㅋ..ㅋㅋ..
유치원교사를 해야 할ㄲ요?
근데 성적이 신경 쓰여서 답답해 죽겠어요
빨리 직업을 정하고 공부를 했으면 하는데 고속으로 답변 주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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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
대안학교요
중학교생인데요
언제부터인지 공부에 흥미가 없어지고 일반고등학교 대신 대안학교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대안학교를 알아본 결과 몇개 학교를 찾았는데 그런데 대안학교를 가면 대학진학은
어떻게 되나요?
대학진학을 할수 없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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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강호 항공고 문의요
강호 항공고 문의요
실업계로 알고 있는데 합격할려면 성적이 어느정도 돼야 하는지..
참고로 중3인데 6월 모이고사 성적이반에서 15등정도?
내신으로 가는지 연합고사성적으로 가는지 그것도 알려주세요
전체적으로 알고싶어요
안녕히게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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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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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하는 공감적 대화'
3년 전에 행복가정재단이 전국 7개 도시 1,033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행복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청소년들은 가족관계 29.6%를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이밖에 나 자신에 대한 긍정적 생각 21.4%, 경제 외모 건강 같은 물리적 조건 19.8%, 친구와의 좋은 관계 19.7%를 행복의 중요 요소로 들었다. 이 조사에서 3명 중 1명 35%는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한다고 답했다.
우리는 동화를 통해 ‘인생을 보는 눈’을 키워준 안데르센의 아버지가 생각이 난다. 한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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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해야 돼'라는 말을 쓰지 말라
뭐든지 '해야 돼'라는 말로 표현하는 사람이 많다. 이를테면 '빨리해야 돼' , '아이 학교 보내야 돼' , '밥 해야 돼'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오직 의무에 의해서만 행동한다. 내가 선택하고 결정해서 행동하는게 아니라 뭐든지 어떤 강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다. 왜 그렇게 말하는가? 어떤 행동을 할지 말지 최종 선택은 결국 나의 의지에 달려 있는데 말이다.
독일의 자기 관리 전문가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 박사는 '해야 돼'라는 말을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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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똑똑한 자녀를 만드는 칭찬의 힘’
필자는 몇 일전 무더위 속에서 실시되었던 인천시교육청, 교직원 및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받아 <똑똑한 자녀를 만드는 칭찬의 힘>을 주제로 올해 다섯번째 수요아카데미에서 강연한 내용을 칼럼 형식으로 몇 자 적어 다시 한 번 음미해 본다.
한 포기의 풀이 자라는 데 따스한 햇볕이 필요한 것처럼 한 인간이 건전하게 성장하는 데는 칭찬이라는 햇볕이 필요하다. 칭찬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마음에 열정을 불어 넣어 새로운 꿈을 꾸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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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권위와 허용적 태도
권위와 허용적 태도
백 미 숙
(백미숙학습상담연구소)
요즈음 부모들은 과거와 달리‘좋은부모 되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에 걸맞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참으로 많은 노력을 한다. 또한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각종 활동들이 교육, 문화단체 등에서 행해지고 있다. 사회를 이루는 가장 기초적인 단위가 가정이기 때문에 그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고, 그에 따른 부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특히 자녀와는 불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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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공부하라는 잔소리, 이젠 줄이세요”
대한민국 행복한 학부모들의 지식 커뮤니티 <부모2.0>에서 지난 6월 1일부터 한달 간 <부모2.0 연중기획-2010 행복한 부모습관> 제6차 공부 없는 날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 공부 스트레스 줄이기에 대한 부모님들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총 334명이 참여하였으며, 중복응답을 통해 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조사, 분석결과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의 과반수 이상인 59.6%에 해당하는 학부모들은 ‘학원, 과외 등 빡빡한 스케쥴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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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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